야탑1동 층간누수, 공사 책임을 명확히 하는 단계
공사 시점과 누수 신고 시간의 간격을 기록합니다
공사가 진행된 정확한 시기와 누수가 신고된 날짜를 비교합니다. 공사 직후 바로 누수가 생겼다면 공사가 원인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며칠 이상 지난 후 누수가 생겼다면 기존 손상이 누적되어 드러난 것일 수도 있습니다.
공사 전후 건물 상태를 비교합니다
공사 시작 전에 천장의 상태를 사진으로 기록해 두었다면 공사 후의 변화를 명확하게 비교할 수 있습니다. 그것이 없다면 관리사무소에 공사 전 검사 기록이 있는지 문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전문 진단으로 공사 책임 여부를 판단합니다
적외선 열화상 검사로 천장 내부의 수분 분포를 확인하면 손상 부위를 정확하게 좁힐 수 있습니다. 이 측정 자료는 원인자의 책임을 판단하는 법적 근거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