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삼1동 빌라 수도계량기, 검침 전에 먼저 찾기
계량기 위치를 아는 것이 첫걸음입니다
빌라에 입주할 때 제일 먼저 해야 할 일은 수도계량기 위치를 확인하는 것입니다. 지하실이나 현관 외부 벽에 있는 경우가 많지만, 역삼1동의 빌라마다 위치가 다를 수 있습니다.
계량기 앞의 밸브를 잠그고 물을 쓰지 않은 상태에서 계량기의 숫자가 변하면 누수가 있다는 뜻입니다. 이 점검 방법을 한 달에 한 번씩 하면 미세한 누수도 조기에 발견할 수 있습니다.
검침원이 방문할 때 계량기가 접근 가능한 상태여야 합니다. 짐을 쌓아두거나 보수 공사로 가로막혀 있으면 미터기 수량이 추정되어 청구되기도 합니다.
빌라는 단독주택 형태라 수도 요금이 개별 청구되고, 공동주택처럼 관리사무소가 중계 역할을 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누수를 발견하면 수도사업소에 직접 신고하고 관리하는 것이 필요합니다.